2007년 03월 29일
오늘 식당에서 나온 울면...
오늘 식당에서 울면이 나왔습니다. 내심 고대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건 이런거였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덜익은 면발, 허접(?)한 건더기. 건져먹을게 없더군요. 반찬으로 탕수육이 나왔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아무튼 우리 식당에서 면종류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by | 2007/03/29 16:11 | 잡담모음 | 트랙백 | 덧글(2)

제가 생각한건 이런거였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덜익은 면발, 허접(?)한 건더기. 건져먹을게 없더군요. 반찬으로 탕수육이 나왔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아무튼 우리 식당에서 면종류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by | 2007/03/29 16:11 | 잡담모음 | 트랙백 | 덧글(2)

최근 무척이나 갖고싶은 것입니다. 오디오카드죠. 가격은 15만원 대입니다. 이걸 갖추는 순간 엄연한 홈레코딩이 완성되는데 말이죠. 음 굶어가며 돈을 모아야하겠죠..?
하지만 여태까지 해놓은 작업은 끝마치려 합니다. 저걸 산 순간 새로운 작업을 시작하는거죠. 물론 마이크도 하나 사야겠지만..
# by | 2007/03/28 23:28 | 작업기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3/28 19:22 | 잡담모음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3/28 18:41 | 잡담모음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3/28 18:34 | 잡담모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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